회춘 41 "웬일이래.." "직원들 봉급줘야지." 운동하러 가는 날이지만 '에로다방'으로 피신한 동석이다. 며칠전 윤서와 찐한 에로영화를 찍었으니 지금쯤 숙희가 벼르고 있지 싶다. "통장으로 부쳤자너." "겸사겸사.." 배여사와 직원들 통장으로 임금을 부치고, 은행업무.. 회춘 2019.12.16
잔생 115 "그래.. 거기.. 아~" "쭈웁~ 쭙.." 내 소유물인 규식이 가랑이 사이를 탐하고 있다. 거울에 비쳐지는 영상이 그의 뒷모습까지 투영시킨다. 눈까지 가리워 놨으니 마주보지 않기에 만만스럽다. "혀.. 넣어.." "할~" 연신 주억이는 반질스러운 머리통은 만지는 촉감.. 잔생(殘生) 2019.12.15
잔생 114 ~어디?~ ~안방..~ ~보고싶어, 거실로 나와.~ 안방 침대에 누워 있다가 순희의 카톡을 보고 거실 쇼파에 앉는다. 베란다로 통하는 창문쪽 천정에 카메라가 응시하고 있다. 시킨대로 카메라를 달긴 했으나, 그 화면을 볼수있는 권한은 순희의 핸폰 뿐이다. ~목걸이 안했네.~ ~..하지, 뭐.~ 70이 된 .. 잔생(殘生) 2019.12.14